# Senseify

> 학생 손에 이미 있는 스마트폰을 그대로 실험 측정기로 쓰기

- 종류: 도구 · 프로젝트
- 준비 시간: 교사 3분
- 수업 중 소요: 10분
- 학생 계정: 계정 불필요
- 기기: 스마트폰, 태블릿, 전자칠판
- 개인정보: 수집 없음 — 측정값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앱에 네트워크 전송·로그인·백엔드 의존성이 없고, 내보내기는 기기에 CSV 파일을 만들어 공유 시트로 넘기는 방식입니다.
- 비용: 무료
- 한국어: 지원
- 검증 등급: 알풀 검증
- 광고: 광고 없음
- 교육과정: 중1 1학년 과학 힘과 운동; 중2 2학년 과학 파동; 고1 통합과학1 과학의 기본량; 고1 통합과학1 측정 표준과 정보; 고2 물리학 힘과 운동; 고2 물리학 전기와 자기의 상호작용; 고2 전자기와 양자 자기장과 로런츠 힘; 고2 역학과 에너지 진동과 파동; 고2 역학과 에너지 소리와 악기
- 제작: 알풀
- 라이선스: 자체 제작
- 알풀 페이지: https://edu.alpool.org/item/senseify
- 원 링크: https://apps.apple.com/kr/app/senseify-%EB%AC%BC%EB%A6%AC-%EC%8B%A4%ED%97%98-%EC%84%BC%EC%84%9C/id6760884487

## 설명

스마트폰·태블릿에 내장된 센서로 물리량을 실시간 측정합니다. 가속도(m/s²)·회전 속도(rad/s)·자기장(µT)·기압과 상대 고도(hPa, m)·소리 세기와 주파수(dB)·GPS 속력·조도를 큰 숫자와 그래프로 보여주고, 녹화한 구간을 CSV로 내보내 AirDrop이나 이메일로 넘길 수 있습니다. 다축 센서는 X·Y·Z를 따로 껐다 켤 수 있습니다.

## 편집자 노트

제가 만든 앱입니다. 전류가 만드는 자기장을 확인하는 실험에서 씁니다. 자기장 센서를 켠 기기를 전자칠판에 미러링해 두고 도선에 전류를 흘리면, 숫자와 그래프가 같이 움직이는 것을 반 전체가 동시에 봅니다. 자기장 측정기를 따로 갖추지 않아도 시연이 됩니다.

## 함정

- 아이폰·아이패드에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. 교육청 보급 태블릿이 갤럭시탭이나 크롬북인 학교에서는 쓸 수 없으니, 수업을 설계하기 전에 우리 반 기기부터 확인해야 합니다.
- 기압계는 기종에 따라 없습니다. 기압·고도 활동은 실제 쓸 기기로 먼저 열어보고 계획해야 합니다.
- 소리·카메라·위치 측정은 권한 허용이 필요해서 첫 실행 때 학생마다 팝업을 넘겨야 합니다. 수업 시작 전에 한 번 열어보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.
- 학교 아이패드가 없으면 학생 개인 아이폰을 꺼내야 하는 활동이 됩니다. 학교 휴대폰 사용 지침과 부딪힐 수 있고, 안드로이드를 쓰는 학생은 참여할 방법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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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알풀 (https://edu.alpool.org) · CC BY 4.0 · 2026-08-06 직접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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