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만드는가
현직 과학교사 한 명이 직접 수업에 넣어보고 남깁니다.
왜 만들었나
수업에 쓸 것을 고르다가 매번 같은 데서 막혔습니다. 기능 소개는 어디에나 있는데, 학생 계정이 필요한지·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·우리 학교 태블릿에서 되는지·오늘 저녁에 준비해서 내일 쓸 수 있는지는 아무도 답해주지 않았습니다. 그 네 가지를 직접 확인해서 적어두는 곳이 알풀입니다.
이해관계
알풀을 만든 사람이 직접 만든 앱도 이 카탈로그에 실려 있습니다. 숨기지 않고 「알풀 제작」 표시를 붙이고, 자체 제작 항목에는 함정을 두 개 이상 반드시 적도록 규칙을 걸어 두었습니다. 자기 것에 더 엄격하지 않으면 큐레이션이 광고가 됩니다.
카탈로그에 실려 있는 자체 제작 항목
만들었지만 싣지 않은 것
만들었다고 다 싣지는 않습니다. 카탈로그는 「내일 바로 쓸 수 있는 것」만 싣기로 했기 때문입니다.
- agentclass재직 학교의 AI 온라인 교무실 · 교실
- 세특 초안, 학생 활동 분석, 학교 규정 검색 챗봇, 상담 기록을 한곳에서 다루는 교내 플랫폼입니다. 학교 계정으로만 들어올 수 있어 다른 학교 선생님은 쓸 수 없습니다.알풀 카탈로그는 「내일 바로 쓸 수 있는 것」만 싣습니다. 이 서비스는 특정 학교 계정에 묶여 있어 그 약속을 지킬 수 없으므로 항목으로 올리지 않았습니다.
고르는 기준
무엇을 보고 고르는지는 기준 페이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.